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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뛰어넘는 한 남자의 일생 <포레스트 검프> 비디오테이프로 본 추억의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나의 어린 시절 비디오테이프로 집에서 10번이나 반복해서 볼 정도로 큰 감동을 준 영화이다. 선천적인 장애를 가졌지만 누구보다 당당하게 살아가기 원하는 어머니의 바람처럼 포레스트 검프는 힘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영화 중 명대사 " 인생이란 한 상자의 초콜릿과 같단다. 네가 무엇을 집을 지는 아무도 모르거든 우리 삶도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거란다." 중학교 시절에도 참 멋진 대사라고 생각했는데 40대가 된 나에게 여전히 멋진 대사이다. 앞으로 나의 인생에도 더 멋진 초콜릿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리기를 한 소년 검프의 어린 시절은 평범한 아이들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선천적인 다리의 .. 2022. 11. 15.
톰 행커스 주연, 지구 재난 영화 <핀치> 지구 재난 영화 멸망에 가까운 지구에서 살아남은 인간과 로봇의 교감을 그린 영화 핀치 미국의 유명 배우로 꼽히며 한국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톰 행크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이다. 칸 영화제 나무 주연상을 받은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제프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지식은 많지만 현실 감각이 없는 실수 투성이 로봇의 엉뚱한 매력을 귀엽게 보여주며 영화의 몰입도를 더 높여주고 무엇보다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세운 앰블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만큼 탄탄한 스토리로 감동을 준다. 사막화된 지구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한 남자 태양 감마선 폭발로 오존층이 파괴되어 사막화된 지구 급변한 기후와 치명적인 자외선으로 대부분의 인류가 멸망하고 소수의 생존자 중 한 명인 핀치는 로봇 듀이와 함께 빈 마켓을 뒤.. 2022. 11. 11.
액션 SF영화 "알리타 베틀 엔젤" 추천글 알리타 베틀 엔젤은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영화로 상영시간은 122분이다. 1억 7,000만 달러 제작비가 투입되고 , 제작진이 만든 혁신적인 영화인 만큼 구성과 그래픽이 뛰어난 작품이다. 줄거리 유일하게 살아남은 공중도시 자램 그곳에서는 끝없이 고철 덩어리들이 쏟아지고 한 노인은 고철 사이에서 버려진 사이보그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성껏 고쳐주었죠. 마침내 눈을 뜨는 소녀 소리를 따라 내려온 곳에서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을 수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노인의 이름은 이 도 사이보그를 고치는 기술자입니다. 이 도는 소녀의 상태를 체크하고 먹을 것을 주죠. 기억이 거의 없는 소녀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 도는 그런 어린 모습의 사이보그에게 일상을 가르쳐 줍니다. 알리타 아주 멋진.. 2022. 11. 11.
감동 실화 영화 "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줄거리 2000년대 초 아프리카 말라위 사람들은 옥수수를 주식으로 먹는다. 한편, 가전제품 고치는 것이 취미인 13세 소년 윌리엄은 동네에서 가전제품을 고치며 용돈을 벌곤 했다. 윌리엄의 가족은 엄마, 아빠, 고등학교를 졸업한 누나, 남동생, 여동생 이렇게 5명입니다. 라디오는 그들에게 중요한 물건이다. 날씨와 뉴스 세계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집안일을 도운 누나, 농부였던 아버지는 옥수수를 재배하며 가족을 부양한다.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모님이 사주신 새 교복을 입고 윌리엄은 중학교에 입학을 한다. 길버트는 윌리엄의 친한 친구였다. 비료를 구매하기 위해 시장에 간 아버지는 연임을 노리는 대통령이 선거운동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2022. 11. 9.